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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의 힘 - 조엘오스틴

 

 

pp. 52 ~54 현재 모습 만족하기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우리가 넘어지는 순간이나
실수하는 순간을 보시지 않는다.
그분은 우리가 잘한 일에 시선을 두신다.
한마디로 최고의 순간을 기대하신다.
우리도 알다시피 우리가 언제나 화를 참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거나 해서는 안될 말을 할 때도 있다.
이때는 하나님과 우리가 상처를 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되
언제까지 자신을 자책하며 죄책감에 빠져 있어서는 곤란하다.
우리는 항상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감 있게 고개를 들고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완성 되어가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완성해 나가고 계시는 중이다.

잘못을 쉽게 넘기라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이런 취약한 부분만 본 나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발전하지 못한다면
큰 문제다 그러므로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고 약점을
포함한 자신의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의 내재가치를 판단할 때는 자신이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두었는지,
남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 내가 얼마나 인기가 있고
성공했는지를 기준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
오직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자신의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창조물인 우리는
다른 누구도 줄 수 없는 것을 세상에 줄 수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고
기뻐하는 일이 중요하다. 삶을 제대로 누리고 싶다면
현재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이 자주 자신감을 상실한다.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나머지 온갖 죄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이외로 많다.
이들은 당연히 행복을 모르며 마음에 불만으로 가득 차 있다.

자기 자신을 도무지 사랑할 줄 모른다.
그러나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도 사랑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남을 사랑하기 위한 출발점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 ?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리는 누구나 흠이 있다.
성경 속의 위대한 남녀들도 실수를 저질렀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들을 사랑하고 축복하시며
그들을 통해 위대한 일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을 거부하지
않았다. 따라서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많은 흠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존중할줄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심하게 굴지 말라.
물론 누구나 자기 인생에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있기 마련이다. 고쳐야 할 나쁜 습관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하나님은 아직
우리를 완성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아직
우리를 바꾸시는 과정에 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만드신 바(workmanship)
라고 한다. (엡2:10) workmanship이란 단어에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뜻이 함축되어 있다.
즉 우리는 지금도 완성되어 가는 작품이다.

하나님은 평생에 걸쳐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모양을 만들고 빚으신다.
따라서 성공의 열쇠는 완성을 향해 성장해 가는 동안에
과거나 현재의 상태 때문에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른다고 지적한다. (고후 3:18)

우리가 깨닫든 그렇지 않든 간에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대한 작품으로 만들어 나가신다.
“의인의 길은 돋는 해와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 4:18)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들때마다 우리의 미래가 점점 빛나간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겨라 갈길이 너무 많이 남아서
포기하고 싶을 때는 지금 까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 왔는지 돌아보라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조차 과거보다 얼마나 발전했는지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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